[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연제형이 박수아의 정체를 궁금해했다.
8일 방송된 tvN 금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7'(연출 한상재|극본 한설희, 백지현, 홍보희)에서 나수아(박수아 분)은 이규한(이규한 분)의 웹툰을 돕기 위해 부산 관련 정보를 찾아다주었다. DVD방에서 부산 다큐멘터리를 꺼내려 노력했지만 너무 높은 곳에 있었다. 연제형이 비디오를 꺼냈고, 두 사람은 함께 영상을 보게 되었다.
나오며 연제형은 정말 본 적이 없냐고 물었다. 나수아는 없다고 말했다. 다음날 출근한 연제형은 이규한이 울고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규한은 부산의 역사에 눈물을 흘리며 내용을 갈아엎겠다고 말했다. 이에 연제형은 마감이 얼마 안남았는데 무슨 말이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