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류준열, 한서희 외모 비하 논란 잊은 행보..'연중' 게릴라 데이트 출격

입력 2019-03-08 15: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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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류준열이 '연예가중계' 게릴라 데이트에 나섰다.

8일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류준열이 강남에 떴다. 게릴라 데이트 드디어 오늘 방송. 돈잼 꿀잼 확신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류준열은 올블랙 의상을 입고 멋을 낸 모습. 류준열은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앞서 지난 7일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갑자기 자기 전에 류준열 따라해보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논란을 빚었다.

이후 한서희는 사과글을 게재했지만 누리꾼들의 비판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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