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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최희서, 유창한 일본어..."초등학생 때 일본 살았다"

입력 2019-03-09 19: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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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선을 넘는 녀석들2' 캡처
MBC '선을 넘는 녀석들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최희서가 유창한 일본어의 이유를 밝혔다.

9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2'에서는 최희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일본으로 향한 멤버들 앞에 최희서가 등장했다.

최희서는 현재 일본에 머물고 있는 이유에 대해 "'박열'이 일본에서 개봉 중이다 인터뷰를 하다가 오게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전현무는 "일본에서 '박열'을 개봉하나? 일본이 변하나?"라며 놀라워했다.

그러면서 전현무는 "작품이 많이 화제가 됐다 특히 일본 사람보다 더 일본 사람같이 연기했다"며 최희서의 일본어 실력을 언급했다.

그러자 최희서는 "초등학교 때 일본에서 살았다 어느 정도 어색하지 않게 할수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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