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진구, 과거 재판 트라우마로 분노...서은수, 법정서 쫓겨났다

입력 2019-03-08 23: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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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진구가 과거 트라우마로 폭주했다.

8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연출 김정현|극본 박성진)에서는 고태림(진구 분)과 서재인(서은수 분)의 법정 이야기가 그려졌다.

서재인은 변호 도중 판사에 의해 재판장에서 쫓겨났고, 그 모습을 지켜보던 고태림은 과거 일을 떠올리게 됐다. 고태림은 분노로 몸을 떨었고, 직접 판사에게 피고와 원고의 남편들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강변호사(윤박 분)는 민주경(채정안 분)에 "알고 계시죠. 선배 왜 저러는지 아시잖아요. 예전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겁니까?"라고 추궁했다.

한편 '리갈하이'는 법'좀' 만질 줄 아는 승률 100% 괴물 변호사 고태림과 법'만' 믿는 정의감 100% 초짜 변호사 서재인,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변호사의 살벌하게 유쾌한 코믹 법조 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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