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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셋' 이윤미♥주영훈, 귀요미 둘째 딸 공개 "기특한 언니"

입력 2019-03-10 08: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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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이윤미가 둘째 딸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밥잘먹는딸 오늘 저녁도 한그릇 뚝딱! 요즘 부쩍 밥도 잘먹고 키도 쑥쑥~ 언니가 되어서 참 좋다는 라엘이~ 조용히 혼자 알아서 척척! 밥도 잘먹고 화장실도 잘가고~ 아주 기특한 언니입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 주영훈 부부의 둘째 딸 라엘 양이 맛있게 밥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를 닮은 귀요미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가수 주영훈과 결혼한 이윤미는 최근 셋째 딸을 출산했다. 딸만 셋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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