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TV는 사랑을 싣고' 안재모, 야인시대 인기 어마어마..."몽골 대통령에 100평 별장 5채 받아"

입력 2019-03-08 20: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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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TV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KBS1TV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안재모가 야인시대 인기를 언급했다.

8일 방송된 KBS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안재모가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재모는 ‘야인시대’ 덕분에 몽골 대통령으로부터 별장 선물까지 받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안재모는 “당시 몽골에 가면 길거리 전체에 내 얼굴이 걸려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재모는 "몽골 대통령에게 100평짜리 별장 5채를 선물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MC 김용만은 윤정수에게 “우리 둘 다 안재모 씨 별장에 가자”라고 제안했고 안재모는 “자주 가면 좋은데 몽골 수도에서 비포장도로를 3시간 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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