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하나뿐인 내편'이 시청률 50%에 근접하며 대세 드라마의 기운을 이어가고 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101회, 102회는 각각 전국기준 44.1%, 49.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9일 방송된 99회(37.6%), 100회(42.9%)의 시청률보다 각각 6.5%P씩 상승한 수치. 특히 꿈의 시청률인 50%에 육박한 수치로 '하나뿐인 내편'의 남다른 저력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과거 노숙자가 자신의 살인을 자수하면서 누명을 벗은 강수일(최수종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