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더팬' 유라 "목 관리 비법은 말 안하는 것"

입력 2019-03-10 15: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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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유라가 목관리 비법에 대해 전하며 웃음을 안겼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4부에는 싱어송라이터 가수 유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 방청객은 유라에게 "목 관리 비법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유라는 잠시 고민하는 모습을 보이더니 "비법은 말을 안하는 것 같다. 평소에 말을 잘 안한다. 밖에 잘 안나가고 그러다 보니 말을 많이 안한다"고 밝혀 청취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또 다른 방청객은 "무용도 했다는데 꼭 가수를 했어야 했던 이유는 무엇이냐"고 물었고 유라는 "노래를 할 때 되게 좋아서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또 유라는 이번 미니앨범의 곡 이름들이 트로트 느낌이 난다는 말에 "일부러 기억하기 쉬우라고 단조롭게 짓기도 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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