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이홍기가 사쿠라와 찍은 훈훈한 투샷을 공개했다.
11일, 가수 이홍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만난 사쿠라짱. 어제 모두의 주방 다들 보셨나요?캬캬 홍판구이 만들어 보셔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홍기와 사쿠라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홍기와 사쿠라의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Mnet '프로듀스48'에서 보컬 트레이너와 참가 연습생으로 처음 만났다. 두 사람은 지난 10일 방송된 올리브 '모두의 주방'에 출연하며 재회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이홍기는 웹드라마 '너 미워! 줄리엣'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