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도시경찰' 김민재·이태환, 불법 대부업 사무실 잠복→수색

입력 2019-03-11 21:02:41
    • 복사완료!

사진=MBC에브리원 '도시경찰' 캡처
사진=MBC에브리원 '도시경찰'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김민재와 이태환이 불법 대부업 사무실을 수색했다.

1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도시경찰'에서는 장혁, 조재윤, 김민재, 이태환이 용산경찰서 지능팀과 함께 경찰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민재, 이태환과 용산서 형사들로 이루어진 B팀은 다른 피의자가 등장하기를 기다리며 잠복했다. 그러던 중 피의자의 친구가 등장했고, 형사들은 사무실 내부를 압수수색했다. 외부에서 기다리던 김민재는 결국 빨간 패딩을 입은 피의자를 발견했다. 금고를 연 피의자는 동업자의 금고가 따로 있음을 밝혔고, 형사들은 열린 금고와 컴퓨터를 동해 다양한 증거를 확보했다. 피의자는 연 70% 이상의 이자를 받으며 대부업을 하고 있었다.

B팀이 잠복하는 동안 A팀은 장애인 허위 등록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 이들은 관련 자료를 분석하며 실제 장애인을 내세워 장애인 허위 등록을 한 뒤, 부당 이익을 챙긴 것으로 의심되는 사형제의 진실에 다가가기 시작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