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홍진영이 행사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다.
1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홍진영이 출연해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눴다. 김신영은 홍진영을 행사의 여왕이라고 칭하며 이번 달에 얼마나 잡혀있는지 물었다.
홍진영은 "저는 사실 행사 스케줄이 12월에 미리 잡힌 것도 있다. 그걸 작년에 미리 잡아놓으셨다"고 해 김신영을 놀라게 했다. 홍진영은 수줍게 웃으며 많은 행사가 있는 것에 대해 자랑스러워했다.
또 홍진영은 "남자 트로트 오디션을 준비하고 있다"고 근황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