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정시아가 오승은과의 우정을 뽐냈다.
10일 배우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년이 넘도록 한그루 나무처럼... 항상 그 자리에서 날 믿어주고 사랑해주는 울 승은언니... 또 보고싶네... 서울좀 자주 와라!! #나도 이제 곧 마흔인데 언니앞에선 항상 애기처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흑백 사진 속 정시아는 커다란 책장을 배경으로 오승은과 활짝 웃고 있다. 두 사람은 책을 펼쳐 들고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정시아와 오승은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은 '세상이 학교다' 특집 2탄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