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들호2' 고현정, 김명국X이병욱 잡으면 바로 "죽여라"

입력 2019-03-12 22: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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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조들호2' 방송캡쳐
KBS2 '조들호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조들호2' 고현정이 문수빈에게 김명국과 이병욱를 잡으라는 지시를 내렸다.

12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에서는 이자경(고현정 분)이 김재룡(김명국 분)과 공창수(이병욱 분)를 잡기위해 그들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재룡과 공창수가 자신들의 사이비종교에서 돈을 찾아와 도망갈 계획을 찾았다. 김재룡과 공창수는 그믐날 중국조직의 밀항하는 배를 타고 도피할 계획을 세웠다.

그리고 김재룡과 공창수는 이자경에게 대산복지원의 사람들이 당한것이 이해가 된다며 겁을 먹은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이자경은 김재룡과 공창수가 출국금지가 된것을 인지했음을 말하며 한민(문수빈 분)의 국내에 있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을거라는 말에 밀항하는 중국조직들을 알아보고 그자리에서 바로 처리하라며 지시를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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