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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측 "트와이스 관련 악성 루머, 심각한 명예 훼손..법적 조치 취할 것"[공식]

입력 2019-03-12 15: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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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사진=서보형 기자
트와이스/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JYP 엔터테인먼트가 트와이스 관련 루머에 법적 대응에 나섰다.

12일 JYP 엔터테인먼트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티스트 악성 루머 대응 조치 관련에 대한 글을 남겼다. JYP 측은 "특정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온라인에 퍼지고 있는 자사 아티스트 관련 루머 수위와 내용이 명예, 인격에 심각한 훼손을 발생시킨다고 판단했다. 법적으로 가용한 모든 조치를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본 사안에 대한 증거 수집 및 조치 방안을 논의 중이다. 팬분들의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끝으로 "자사는 소속사로서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모든 수단과 조치를 강구할 것이다"고 알렸다.

이하 공식 전문

안녕하십니까 JYP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현재 특정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온라인에 퍼지고 있는 자사 아티스트 관련 루머에 있어 루머의 수위와 내용이 아티스트의 이미지 및 명예, 인격에 대해 심각한 훼손을 발생시킬 수 있다고 판단, 최초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법적으로 가용한 모든 조치를 강구할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루머의 생산과 유포는 사이버 명예 훼손죄 및 모욕죄등을 근거로 한 즉시적인 고소 및 고발과 형사처벌이 가능합니다. 현재 본 사안에 대한 증거 수집 및 내외부 로펌과 조치 방안을 논의 중임을 알려 드립니다.

본 사안에 대한 빠른 대응을 위해 팬 분들의 제보를 부탁 드리며, 자사는 소속사로서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모든 수단과 조치를 강구할 것임을 다시 한번 알려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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