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지민이 청초한 민낯을 뽐냈다.
10일 개그우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밤은 숙소에서 혼술! 좋은시간 갖고 들어와서 마지막 한잔은 숙소에서!#아쉬움#혼여#런던의밤#멋지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와인잔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지민은 옅은 메이크업에 청초한 민낯을 자랑하며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지민은 MBC every1 예능 '할 말 있어, 오늘'에 출연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