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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재희, 피부관리법 공개...“아내가 알려준 세안법”

입력 2019-03-12 21: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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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재희가 특급 피부관리 비법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재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재희는 과거 ‘쾌걸춘향’을 통해 한류스타 반열에 올랐던 당시를 떠올리며 “나에게 편지를 보내기 위해 한국어를 공부한 팬들이 많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해외 팬들이 한국어 손 편지를 보낸 팬들이 있었고 그 중엔 한국어 교사까지 된 팬이 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렇게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은 재희는 동안피부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는 재희는 아내가 알려준 특별한 세안법도 공개했다.

아내가 재희에게 전수한 비법은 물 없이 수분크림으로만 클렌징하는 독특한 방식이었다.

예민한 피부를 가진 재희는 “이 세안법으로 관리한 뒤에 한 번도 얼굴에 뾰루지가 나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한 금보라는 동안 꿀피부 유지 비결이 때수건이라고 밝혔는데, 때수건으로 얼굴의 때를 밀어 노폐물을 싹 빼주는 것이 비법이었다.

이를 들은 김숙은 과거 때수건을 이용해 피부가 망가진 경험을 이야기하며, 30년 만에 본인의 피부를 망가뜨린 범인을 잡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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