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각종 메이저 락페스티벌과 tvN 도깨비, SBS 질투의화신,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등 인기 드라마OST 참여로 활발한 활동중인 밴드 에이프릴 세컨드의 시그니처 콘서트 시리즈인'4월의 돌고래:Colours'가 04월 13일 토요일 저녁 7시 서교동 벨로주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매년 에이프릴 세컨드의 밴드 탄생일을 기념하는 콘서트로, ‘4월의 돌고래’라는 이름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4월의 돌고래:Colours'라는 이름으로 개최된다. 공연의 부제는 ‘Colours’ 로, 에이프릴 세컨드가 가지고 있었던 다양한 음악적 색깔과 더불어 새롭게 시도한 에이프릴 세컨드의 또다른 음악적 세계관을 보여주는 공연이 될 예정이다. 지난 10월 에이프릴 세컨드의 '10월의 돌고래:콜라텍' 이후 약 반년만에 열리는 콘서트이다.
에이프릴 세컨드는 tvN 도깨비, SBS ‘질투의 화신’,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등 작품과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작품에서 OST로 참여하여 음악적 스펙트럼과 활동반경을 무섭게 넓혀가고있다.
또한 EBS 헬로 루키, KT&G 밴드 디스커버리, 홍대거리가요제 등에 선정/수상되며 시작부터 대중과 평단을 동시에 사로잡았으며, 감각적인 사운드와 관객을 춤추게 만드는 폭발적인 무대 매너로 펜타포트, 그린플러그드, 부산록페스티벌, 난장 페스티벌, 상상실현 페스티벌 등의 축제와 국내외 다양한 공연 무대에 올랐다. 지난해 대만투어를 성공적으로 다녀왔으며, 이제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가 주목하고 있다.
2019년 새해 첫 싱글 '아무 말 대잔치'를 발매 후 미니멀한 편곡과 공감가는 가사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콘서트와 더불어 다가오는 4월에는 새로운 EP앨범 'Colours'도 발매 예정이다. 발매되는 신곡들은 이번 콘서트에서 처음 라이브 연주를 들을 수 있다.
공연의 티켓 예매는 03월14일 목요일 오후8시에 멜론티켓에서 오픈될 예정이며, 예매는 전석 스탠딩으로 39,000원에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