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도경완 장윤정 부부가 딸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아나운서 도경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도저히 못찾겠다.... #이중에사람있어요 #인형다섯개아니구요 #작가님고생많으셨어요 #베이비파스텔 #백일촬영 #장윤정신곡 #엄마앨범자켓보다너가더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어난 지 약 5개월이 지난 도경완 장윤정 부부의 둘째 딸 하영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천사같이 귀여운 자태가 보는 사람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장윤정과 도경완은 2살 연상연하로 2013년 6월 결혼해 2014년 아들 연우 군을 낳고 4년 만인 2018년 11월 딸 하영 양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