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 본격적인 비서 업무 시작...재희와 첫날부터 '티격태격'

입력 2019-03-13 19: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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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용왕님 보우하사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용왕님 보우하사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이소연이 본격적인 비서 업무를 시작했다.

13일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용왕님 보우하사'(연출 최은경 | 극본 최연걸)에서 심청이(이소연 분)는 내기 마감 전 대량 주문으로 상황을 뒤집고, 본격적인 출근을 하게 되었다. 마풍도(재희 분)는 대량 주문이 7시에 들어온 것을 알고 있지만, 심청이에게는 말하지 않았다.

여지나(조안 분)는 정열매(김도혜 분)와 함께 있는 모습을 백시준(김형민 분)에게 들켰다. 백시준은 정열매를 들여보냈다. 여지나는 "대체 언제까지 그 일로 사람 괴롭힐 거야? 유치한 짓 좀 그만해."라고 말했고, 백시준은 "아이 얼굴 확인해야 이 일 끝나. 그러니까 벌써 지치지 말라고, 여지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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