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빙의' 연정훈, 약에 취해 "조한선 너 킬러지"

입력 2019-03-13 23: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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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빙의' 방송캡쳐
OCN '빙의'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빙의' 연정훈이 약에 취해 조한선에게 "너 킬러지?" 라고 말했다.

13일 방송된 OCN 수목드라마 '빙의'에서는 약에 취한 오수혁(연정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원장의 전화에 불려간 선양우(조한선 분)는 회장의 아들이 망나니라며 약을 하고 환각상태에서 손목에 자해를 했다며 선양우에게 간단한 봉합을 부탁했다.

오수혁이 있는 방을 들어간 선양우에게 오수혁이 "너 킬러지 회장이 나 죽이라고 보낸거지"하며 약을 먹는 모습듯한 모습을 했다.

그리고 사람들이 나가자 선양우는 "너 사람 죽여봤어?" 라고 하자 오수혁은 "내가 개미 죽인거 봤어? 내가 개미대마왕이다 개미 잡아서 개미 똥꼬 쪽쪽빨아먹으면 얼마나 맛있는데"하며 약에 한껏 취한 모습을 보여줬다.

선양우는 귀찮은건 질색이라며 오수혁을 죽이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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