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진태현의 계략으로 정신병원에 감금당했다

입력 2019-03-13 20: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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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2 왼손잡이 아내 방송화면캡처
사진 = KBS2 왼손잡이 아내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이수경이 정신병원에 갇혔다.

13일 방송된 KBS2 일일연속극 '왼손잡이 아내'(연출 김명욱 | 극본 문은아)에서 오산하(이수경 분)는 정신병원에서 눈을 뜬 후 나가야한다고 소리질렀지만, 곧 들이닥친 의료진에게 제압당했다.

장 에스더(하연주 분)는 김남준(진태현 분)에게 박도경(김진우 분)의 곁을 지키라는 명령을 받았다. 이에 장 에스더는 박도경에게 접근했다. 박도경은 장 에스더에게 왜 어머니 목걸이를 훔쳤냐고 물었다. 장 에스더는 깜짝놀랐다.

김남준은 한 남자와 만나 오산하를 어떻게 했냐고 물으며 돈을 건냈다. 남자는 정신병원에 넣어뒀다고 말했고, 김남준은 남자를 때리며 오산하가 조금이라도 잘못되면 안된다고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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