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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 섹시미 더해진 남성미 물씬.."치명적인 눈빛"

입력 2019-03-13 07: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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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치아 공식 인스타
그라치아 공식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엑소 수호가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12일,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코리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그라치아스타 그라치아 4월호 커버의 주인공은 바로 엑소의 수호. 섹시하게 변신한 그의 화보와 ‘되게 진지하게’ 속마음을 털어놓은 인터뷰를 기대해주세요! Coming Soon #그라치아 #GraziaKorea #수호 #Suho #suhoexo #김준면 #kimjuncott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엑소 수호가 잡지에 쓰일 화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수호는 손에 반지를 끼고 치명적인 섹시미가 느껴지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여심을 저격했다.

한편 수호가 속한 그룹 엑소는 정규 5집 리패키지 앨범 'LOVE SHOT'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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