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압도적인 분위기"…남궁민, 카리스마까지 입었다

입력 2019-03-13 11:40:53
    • 복사완료!

사진=남궁민 인스타그램
사진=남궁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남궁민이 남다른 분위기의 근황을 전했다.

13일 배우 남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궁모닝#닥터프리즈너#나이제"라는 해시태그를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2 '닥터 프리즈너'를 촬영 중인 남궁민이 붉은 조명 아래에서 블랙 수트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닥터 프리즈너'를 통해 태강병원의 에이스 닥터 나이제로 변신하는 남궁민. 사진 속 남다른 카리스마 분위기가 과연 극 속에서 어떻게 풀어질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남궁민이 출연하는 '닥터 프리즈너'는 오는 20일 '왜그래 풍상씨' 후속으로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