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지소연, 송재희 부부가 깨 볶는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지소연은 "점점 더 닮아가는 것 같은 우리 바쁜 일정 가운데 특별한 시간 만들어 주려고 해준 #남편 님 나 여기 너무 조아용 히히히 자주 하자 #호캉스 #L7 #hotel #핑크 방 #부부 #데이트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재희가 지소연의 백허그를 한 채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선남선녀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기 좋은 부부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선사한다.
한편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KBS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해 러브스토리와 신혼집을 공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