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메건 마클이 화이트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영국 해리 왕자와 그의 아내 메건 마클 서식스 공작 부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연방 기념행사 예배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메건 마클은 필박스 모자를 착용하고 올화이트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 그녀는 이날 하루에만 녹색과 화이트의 두 가지 패션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한편 메건 마클은 이혼녀, 연예인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영국 왕실에 입성했다. 하지만 최근 까다롭다는 이유로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