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타차라, "태국에서 변호사"..한국에 온지 5년

입력 2019-03-14 21: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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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태국인 타차라가 등장했다.

14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태국인 타차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태국에서 온 타차라는 한국에서 산지 5년정도 됐다고 밝혔다.

이어 "태국에서 변호사를 했는데 사람들이 안 믿는다"고 말했다.

또한 타차라는 "변호사도 했고 아나운서도 했고 승무원도 조금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타차라는 태국사람들에 대해 어떤 상황에서도 미소를 짓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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