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김빈우가 귀여운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14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과데이트 #내사랑전원 #사랑해요 #아들스타그램 #황금개띠아기 #126일아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아들을 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생후 126일 됐다는 막내 아들의 귀여운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출산 후에도 여전히 빛나는 김빈우의 미모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