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해피투게더4' 김병철, 유재석 보다 2살 동생 "나이가 파국이다"

입력 2019-03-14 23: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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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해피투게더4' 캡쳐
KBS 2TV '해피투게더4' 캡쳐

[헤럴드POP=박영란 기자]김병철이 해피투게더4 '닥터 프리즈너'편 게스트로 등장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는 김병철이 등장해 윤세아와의 일화를 밝혔다.

유재석이 "역할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저보다 연상인줄 알았는데 2살 동생이더라"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전현무는 "나이가 파국이다"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이 "SKY 캐슬 출연자 중 누구와 가장 친한가?" 라고 묻자 김병철은 망설임 없이 윤세아라고 답했다. 이어 연락을 자주하냐는 질문에 전화도 자주 한다고 말했다.

조세호가 "해피투게더에 나온다고 말했냐?"라고 묻자 김병철은 "못 전했다. 세아씨에게 혼나겠네"라고 말해 웃음을 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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