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심이 닿다' 이동욱, 유인나 구해...김견우는 체포

입력 2019-03-14 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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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진심이 닿다' 캡처
tvN '진심이 닿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동욱이 유인나를 구했다.

14일 방송된 tvN '진심이 닿다'(연출 박준화/극본 이명숙,최보림)12회에서는 스토커에게서 유인나를 구한 이동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권정록(이동욱 분)은 오진심(유인나 분)을 데려다 주고 가는 길에 누군가 서성이는 모습을 목격했다.

수상함을 느낀 권정록은 오진심의 집으로 향했다.

오진심의 집에서는 스토커 이강준(김견우 분)이 오진심을 위협하고 있었다.

이에 권정록은 이강준에게 "내 여자에게 손대지 마"라고 경고하며 이강준을 제압했다.

이후 이강준은 경찰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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