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니콜 키드먼이 여전히 화려한 미모를 과시했다.
145(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51)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니콜 키드먼은 이날 미국 뉴욕에서 신작 영화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 키드먼은 붉은색의 코트를 입고 전화 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 화려한 금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6월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한 후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다.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