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빅톤 한승우, 최병찬이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한다.
15일 빅톤의 공식 팬카페에는 "빅톤의 한승우, 최병찬 군이 '프로듀스X101'에 최종적으로 참여하게 됐다. 많은 추측성 기사들로 걱정하셨을 ALICE 여러분께 프로그램 진행 절차상 먼저 전해드리지 못한 점 양해 말씀드린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앞서 플랜에이 측은 빅톤의 한승우, 최병찬의 '프로듀스X101' 출연에 대해 "논의 중이나, 출연 여부에 대해서 아직 확정된 바가 없다"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프로듀스X101'은 세계가 주목할 남자 아이돌 그룹을 선발하는 글로벌 아이돌 선발 프로젝트 프로그램. 3월 초 합숙을 시작으로 본격 제작에 돌입했다. 올해 상반기 방송 예정.
이하 플랜에이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자사 아티스트 VICTON 의 '한승우 최병찬' 군이 '프로듀스X101' 에 최종적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추측성 기사들로 걱정하셨을 ALICE 여러분께 프로그램 진행 절차상 먼저 전해드리지 못한 점 양해의 말씀 드립니다.
많은 고민 끝에 내린 VICTON의 결정에 따스한 응원과 격려 부탁드리며, 함께 남아 응원할 '강승식 허찬 임세준 도한세 정수빈'군 에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