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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한승우-최병찬, '프로듀스X101' 출연 확정"(전문)

입력 2019-03-15 13: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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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빅톤 한승우, 최병찬이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한다.

15일 빅톤의 공식 팬카페에는 "빅톤의 한승우, 최병찬 군이 '프로듀스X101'에 최종적으로 참여하게 됐다. 많은 추측성 기사들로 걱정하셨을 ALICE 여러분께 프로그램 진행 절차상 먼저 전해드리지 못한 점 양해 말씀드린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앞서 플랜에이 측은 빅톤의 한승우, 최병찬의 '프로듀스X101' 출연에 대해 "논의 중이나, 출연 여부에 대해서 아직 확정된 바가 없다"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프로듀스X101'은 세계가 주목할 남자 아이돌 그룹을 선발하는 글로벌 아이돌 선발 프로젝트 프로그램. 3월 초 합숙을 시작으로 본격 제작에 돌입했다. 올해 상반기 방송 예정.

이하 플랜에이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자사 아티스트 VICTON 의 '한승우 최병찬' 군이 '프로듀스X101' 에 최종적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추측성 기사들로 걱정하셨을 ALICE 여러분께 프로그램 진행 절차상 먼저 전해드리지 못한 점 양해의 말씀 드립니다.

많은 고민 끝에 내린 VICTON의 결정에 따스한 응원과 격려 부탁드리며, 함께 남아 응원할 '강승식 허찬 임세준 도한세 정수빈'군 에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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