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규리가 눈부신 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
배우 김규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13회 아시안 필름 어워즈"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규리는 홍콩에서 열린 국제영화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김규리는 와타나베 켄, 윌프레드왕, 고레에다 히로카즈 등 다양한 유명 인사와 인증샷을 남겼다.
한편 김규리는 최근 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 타임'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