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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들의 감빵생활' 승관=첫번째 마피아...성실반 200만원 획득

입력 2019-03-16 18: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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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승관은 마피아였다.

1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호구들의 감빵생활'(연출 윤인회)에서는 시민과 마피아의 대결이 펼쳐졌다.

승관은 모두의 의심을 샀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뛰어난 연기력에 멤버들은 흔들렸고 승관은 가수인가 배우인가 논란까지 일어 웃음을 자아냈다. 승관의 호소력에 승관을 살리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지만 결국 표는 바뀌지 않았다. 마피아로 지목된 승관의 정체는 마피아가 맞았고, 이에 승관을 감쌌던 JB가 저격을 받았다. 승관을 맞춘 성실반은 200만원을 획득했고, 정직반은 100만원을 획득했다.

한편 '호구들의 감빵생활'은 시민과 마피아의 반전 통수 대결! 게임을 통해 숨어있는 마피아를 찾아내는 꿀잼 서바이벌 오락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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