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이시언 "시청자에 기안84와의 12시간 선물하고파" 폭소

입력 2019-03-15 23: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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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나 혼자 산다' 캡쳐
MBC='나 혼자 산다'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이시언이 기안84와의 다툼에 대한 시청자 의견에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홍콩 여행을 즐기는 이시언, 성훈, 기안 84의 유쾌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훈은 영어와 중국어로 상인과 소통하며 물건 가격을 깎았다. 성훈은 "예전에 중국에서 드라마 촬영을 했었다. 그때 배운게 아직까지 기억에 있다. 정말 간단한 단어들"이라며 자신의 중국어 능력을 설명했다.

이시언 역시 흥정에 동참했다. 이시언은 "플리즈, 아임 새드!"라는 짧은 영어실력을 보였다.

이런 이시언 뒤로 기안84는 "이 분들도 먹고 사시게"라며 흥정을 말렸고 이시언, 성훈을 분노케 했다.

이후 이시언은 "기안이랑 다투면 보시는 분들이 '왜 항상 부족한 친구를 뭐라고 하나'고 하신다"며 "그 분 중 뽑아 기안과의 12시간을 선물해 드리고 싶다"고 자신의 속마음을 밝혀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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