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리갈하이' 서은수, 진구가 맡았던 독성물질 누출사건 재조사

입력 2019-03-16 23:34:57
    • 복사완료!

JTBC '리갈하이' 캡처
JTBC '리갈하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서은수가 과거 진구가 맡았던 독성물질 누출사건을 다시 조사했다.

16일 방송된 JTBC '리갈하이'(연출 김정현/극본 박성진)12회에서는 진구를 의심하는 서은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재인(서은수 분)은 독성물질 누출 사고가 있었던 마을을 찾아갔다.

동네 사람들에게 서재인은 전에 소송 있지 않았냐 고태림(진구 분) 변호사 아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동네 사람들은 "돈밖에 모르는 천하의 몹쓸 놈은 왜 묻냐"라고 화를 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