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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측 "이종현, 성추행 루머 사실무근..허위사실 유포에 법정대응 예정"[공식]

입력 2019-03-16 20: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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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사진=서보형 기자
이종현/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이종현 측이 성추행 루머와 관련하여 전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이종현이 미성년자 팬을 성추행했다는 글이 퍼져나가고 있다. 이는 지난해 10월 한 네티즌이 남긴 댓글에서 시작된 것이었다. 뿐만 아니라 일각에선 이종현이 걸그룹을 성추행했다는 루머도 올라오고 있다.

해당 루머는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지만 앞서 이종현이 논란의 중심인 '정준영 단톡방' 멤버로 밝혀지자 이러한 루머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해 이종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오후, 헤럴드POP에 "인터넷에 떠도는 루머들은 전혀 사실무근이다"고 전해왔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이종현이 현재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 그러나 네티즌의 악의적이고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바로잡고 강력한 법정대응할 예정이다"고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한편, 이종현은 최근 불법 촬영 영상 유포 의혹에 휩싸인 '정준영 단톡방'과 관련하여 참고인 조사를 마쳤으며, 현재는 군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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