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유하나가 아이들에게 쏟아지는 욕설에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16일,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지금 임신 5개월차입니다. 뱃속 아이와 일곱 살인 아이가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욕을 먹을 이유가 없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유하나는 "가족들과 상의한 끝에, 지나친 욕설과 공격적인 이야기들은 법적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라고 악플에 강경대응 할 것을 밝혔다. 끝으로 그는 "좋지 않은 이야기들은 자제부탁드립니다"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배우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지난 2011년 12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고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다음은 유하나 글 전문 저는 지금 임신5개월차입니다. 뱃속아이와 일곱살인 아이가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욕을 먹을 이유가 없습니다.
가족들과 상의한끝에, 지나친 욕설과 공격적인 이야기들은 법적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 sns공간과 프롬하나블로그, 프롬하나CS카톡은, 유하나 제 개인의 공간이자 제가 열심히 일을 하며 고객분들과 소통하는 공간이자 한 가정의 아내로 엄마로 제 개인의 이야기들을 기록하는 곳입니다.
좋지않은이야기들은 자제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