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안녕하세요' 김태균, 병뚜껑 작품 감상 중 떨어진 병뚜껑에 '진땀'

입력 2019-03-18 23:33:09
    • 복사완료!

사진 = kbs2 안녕하세요 방송화면캡처
사진 = kbs2 안녕하세요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김태균이 작품을 망가트렸다.

18일 방송된 KBS2 예능 '안녕하세요'에서 첫번째 이영자 담당 사연이었다. 이영자와 피오는 함께 대본을 읽었고, 피오의 맛깔나는 연기를 칭찬했다. 첫번째 사연은 병뚜껑에 미친 남편이 고민이라는 사연이었다.

남편은 회사 명예 퇴직날 버려지는 병뚜껑이 꼭 자신의 모습같았다며 병뚜껑을 가져다 꽃을 만드니 이뻤고 그때부터 병뚜껑 공예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인터뷰를 하며 남편은 계속 손을 떨었고, 긴장해서 그렇다고 말했다. 사연 신청자는 그렇지 않다며 너무 많이 만들어서 손가락이 굽어 안 펴진다고 말했다. 남편의 작품들을 몇점 가져와 보여주었다. 김태균이 구경하던 중 붙어있던 병뚜껑이 하나 떨어졌고, 이에 신동엽은 김태균을 때리는 시늉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