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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안현모, 라이머와 북미정상회담 앞두고 특별한 공부

입력 2019-03-18 23: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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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동상이몽' 캡처
사진=SBS ‘동상이몽'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안현모가 라이머와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함께 공부에 나섰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연출 김동욱, 김화정)에서는 라이머-안현모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안현모는 최근 진행된 ‘제 2차 북미정상회담’을 맞아 SBS 뉴스의 외신 캐스터로 일하게 됐다. 이에 안현모는 집에서 라이머와 함께 공부하기로 마음먹었다. 라이머는 안현모를 위해 관련 책을 꺼내들었고, 안현모는 내용을 살펴보며 즐거워했다.

소원이었던 '남편과 함께 공부하기'를 이루기 위해 안현모는 라이머로 하여금 책 내용을 이야기하도록 했고, 패널들은 모두 신기해하며 두 사람을 지켜봤다. 라이머가 점점 지루해하자, 안현모는 25분 공부하고 5분을 쉬는 '포모도로식 공부법'에 대해 언급하며 이를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라이머는 결국 지루함을 이기지 못하고 소파에 누워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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