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영은 딸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냈다.
18일 이영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멋부리는5살 #치마만입어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은의 딸 서은이 레이스 달린 원피스를 입고 바닥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발랄함이 묻어나는 표정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영은은 지난 2014년 9월 JTBC 고정호 PD와 1년 열애 끝에 결혼, 2015년 7월 첫 딸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