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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셋째 산후조리중 "큰애, 다 컸다고 사진 잘 안찍어줘"

입력 2019-03-19 06: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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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이윤미가 산후조리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주영훈 아내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후조리중 마지막 산후조리는 잘해야한다는데..막내딸 재우면 첫째 둘째 봐주고~ 엄마도 셀프케어도 좀 해야하고 둘째는 엄마만 졸졸 따라다니고 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가 둘째 딸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깜찍한 딸의 모습이 무척 귀엽다.

이어 "첫째 아라 사진이 많지않은 이유는...다컸다고 이젠 사진을 잘 안찍어준답니다. 그리고 다 컸다고 혼자 #유튜브 채널도 만들어서 숙제 끝내놓고는 아주 바쁘답니다~ 구독자가 뭐 다섯 명이지만 소수의 구독자를 위해 열심히입니다"라고 적었다.

또 "우리 둘째는 언니도 따라해야 하고~ 엄마도 따라해야 하고~~ 오늘은 기침도 심해 아파도... 항상 싱글벙글입니다. 오늘 하루도 이렇게 흘러갑니다 ^^"라고 끝맺었다.

한편 가수 주영훈과 결혼한 이윤미는 최근 셋째 딸을 출산했다. 딸만 셋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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