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노을 "전국 투어는 1월에 끝, 6월 소극장 콘서트 예정"

입력 2019-03-21 13:33:3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노을이 소극장 콘서트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을 알렸다.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특별 DJ 별과 노을의 나성호, 이상곤, 전우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강균성이 스케줄 문제로 참석하지 못했다.

노을은 1월에 전국투어를 끝냈다고. 노을은 "소속사에서 신경을 써주셔서 예전에 했던 콘서트보다 훨씬 많은 곳에서 공연을 할 수 있었다. 완전한 전국투어는 아니다. 수도권과 경상도권을 돌았다. 욕심이 나는 공연이 아니었나 싶다"고 콘서트 종료 소감을 전했다.

별은 "저도 예전에 한식구였을 때 노을 콘서트를 가봤지만 귀도 즐겁고 정말 많이 웃었다"고 노을 콘서트에 대해 전했다.

이에 노을은 "저희 노래가 차분해서 말이라도 재밌게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DJ 별은 "최근에 내신 앨범 이름과 전국 투어 이름이 '별'이라더고요. 별은 여기 있잖아요"하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노을은 "그게 균성이가 만든 컨셉이다. 그래서 균성이가 연락을 (별에게) 한 번 하셨다고 들었다"하면서 이번 앨범과 별이 연관된 비하인드도 전했다.

이어 노을은 "요즘 사는게 쉽지 않잖아요. 지쳐 있는 사람도 많고. 사람들이 지쳐서 집에 갈 때 밤하늘에 별이 보이면 언젠가는 나도 빛나는 날이 올까? 싶은 순간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 떠 있는 별을 사람들로 비유해서 누구나 다 소중한 별과 같은 존재라는 의미를 담은 것이다"고 앨범 이름 '별'에 담긴 의미에 대해서도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