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20일 진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석진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근접샷에도 전혀 굴욕 없는 잘생긴 비주얼이 '월드와이드핸섬'이라는 그의 별칭을 연상케 한다. 유쾌함 가득한 멘트 역시 보는 이들에게 흐뭇함을 선사한다.
한편 진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4월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로 컴백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