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스트롯' 현정이와 큐티뽕짝, 김은빈 반전매력 '올 하트'

입력 2019-03-21 22: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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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트롯' 방송캡쳐
TV조선 '미스트롯'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미스트롯' 김은빈이 걱정하던 모습과 달리 반전모습을 보여줘 올하트를 받았다.

21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는 현정이와 큐티뽀짝 예선'미' 우현정, 김은빈, 이승연팀이 윙크의 부끄부끄로 첫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정이와 큐티뽕짝팀은 댄스트로트 장르 윙크의 부끄부끄로 무대했다. 우현정에게 너무 유리한거 아니냐고 하자 우현정을 "아닙니다 아이들이 너무 잘한다"고 말했다.

반면 김은빈을 "저랑은 잘 안어울리는 거 같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지적을 받자 눈물을 보이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무대에서는 걱정했던것과 다르게 반전 매력을 보여줘 장윤정의 하트를 받았다.

현정이와 큐티뽕짝은 올하트를 받아 전원 진출을 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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