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시에나 밀러가 비키니를 입고 여신 몸매를 과시했다.
2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시에나 밀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에나 밀러는 이날 가족과 함께 멕시코의 한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시에나 밀러는 아찔한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30대 중반의 나이에도 완벽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시에나 밀러는 2002년 영호 '조이 라이더(Joy Rider)'로 데뷔한 이래 '팩토리 걸' '인터뷰' '뉴욕의 연인들'에 출연했다. 특히 시에나 밀러는 2009년 '지아이조-전쟁의 서막'에서 이병헌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