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아이즈원 멤버들이 자신의 추억템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Mnet '아이즈원츄-비밀친구'에서는 미니앨범 'HEART*IZ'로의 컴백을 앞두고 단독 리얼리티로 팬들을 찾아온 아이즈원의 반가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학교에 가기위한 준비에 나섰다. 어렵게 기상한 멤버들은 교복으로 갈아 입었다. 옹기종기 모여 메이크업을 하기도 했다. 유진은 "신나게 등교할 수 있을 거 같다"며 다같이 등교하는 것에 신나했다.
아이즈원은 교실에 입성했다. 나코는 교실에 들어서자마자 자신의 자리를 찜콩했다. 히토미는 "책상이 다르다"며 일본 학교와의 다른점을 꼽기도 했다. 예나와 원영은 유리의 옆자리를 두고 싸웠다.
이어 멤버들은 사물함에서 각자의 추억의 물건을 발견했다. 멤버들은 자신의 추억템에 환호했다. 원영의 추억템은 가방, 예나의 추억템은 첫 연습복 바지였다. 예나가 "중학교 1학년 때 샀다. 지금까지 입고 있다."고 말하자 멤버들은 "이제 버리자"고 농담했다.
안유진은 "내 시험지를 누가 보는 바람에 많은 오해를 샀다"며 "오해를 해명하고자 성실한 학교생활을 가져와 봤다"고 밝혔다. 안유진은 이후 줄넘기 인증상, 봉사상, 질서상 등 자신의 상장을 자랑했다. 멤버들은 "공부에 관한 상은 한개도 없다"고 지적해 웃음을 줬다. 안유진은 "공부를 없애겠다"고 적었던 일기까지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