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래퍼 에미넴 딸 근황이 공개됐다.
26일(한국시간) 영국 연예매체 데일리메일은 팝스타 에미넴의 딸 헤일리(23) 근황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헤일리는 호텔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고 있다. 선명한 식스팩이 그동안의 노력을 잘 보여준다.
에미넴은 헤일리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으며, 자신의 노래에서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헤일리는 SNS 인플루언서로 활약하고 있으며, 일거수일투족이 주목받는 셀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