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대탈출2’ 검은탑, 정체는 UFO? “탈출 어떻게 하냐”

입력 2019-03-24 23: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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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대탈출2’ 방송화면 캡처
tvN ‘대탈출2’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대탈출2’ 검은탑 정체가 밝혀졌다.

24일 방송된 tvN ‘대탈출 시즌2’에서는 검은탑 정체가 UFO로 밝혀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검은탑 정체는 밝히지 못했고, 독가스를 피해 보안실로 들어가자 AI가 들어있었다.

강호동은 AI에게 “너 나 누군지 알아? 강호동 누군지 알아?”라고 물었다. 이에 AI는 “죄송하지만 누군지 모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곳이 어디냐고 묻자 AI 로봇은 ‘세계비밀 안보연맹’ 한국본부라고 하며 검은탑이 UFO라고 말했다. 결국 수상한 증거들이 맞아 떨어졌고 AI로봇은 “검은 비행물체 때문에, 원인을 모르는 연기가 나와서 사람들이 죽었다”며 “가스를 마시거나 가까이 가면 안 된다. 외계 가스를 없애는 법은 모른다”며 무사히 탈출하라고 전했다.

이에 멤버들은 “탈출 어떻게 하냐”며 당황해했고 이어 보안실을 감싼 복도에는 가스가 이미 차있었고, 멤버들은 가스를 안 마실 보호장비들을 찾았다.

방호면과 방독면이 있을 방호구를 찾기위해 창고를 찾았고, 피오가 복도를 거치지 않는 비밀통로를 찾아 그 안에 창고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결국 피오는 D등급 카드를 발견했고, 시체의 목에서 D급 카드를 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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