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2'가 종영을 하루 앞두고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이하 '동네변호사 조들호2') 37회, 38회는 전국기준 6.7%, 7.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방송된 35회(5.1%), 36회(6.0%)의 시청률보다 각각 1.6%P, 1.8%P씩 상승한 수치. 또한 종전 기록하고 있던 7.3%(32회)의 자체최고시청률을 뛰어넘은 수치다.
또한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MBC '아이템'이 3.5%, 3.7%의 시청률을, SBS '해치'가 6.5%, 6.8%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동네변호사 조들호2'는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