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차드의 기억"...구혜선, 얼굴도 마음도 모두 곱다

입력 2019-03-22 09: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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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인스타
구혜선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구혜선이 봉사활동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21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구혜선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함께 아프리카 차드 사업 현장을 방문하는 필드 트립 봉사를 다녀오는 등 차드와 깊은 인연을 자랑한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벽화를 그리고 있는 모습. 얼굴 만큼 고운 마음씨가 더욱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9일 유니세프 토크콘서트 '구혜선이 들려주는 차드의 심장소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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